• 맑음동두천 -2.5℃
  • 흐림강릉 2.4℃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2.2℃
  • 구름많음울산 3.0℃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5.3℃
  • 맑음고창 -0.6℃
  • 흐림제주 8.7℃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0.4℃
  • 맑음강진군 1.0℃
  • 흐림경주시 3.0℃
  • 구름많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선거

[6·1 지방선거] 민주당 김동연-임병택, 삼미시장에서 합동유세

[시흥타임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와 함께 시흥시 삼미시장 앞에서 시민들에게 사전투표 독려와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시흥 합동 유세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임병택 시흥시장 후보, 문정복 국회의원, 배우 이원종이 함께 했다. 

김동연 후보는 “경기도가 전국 지방선거 승패의 가늠자가 되고 있다”면서 “책임감과 함께 이기겠다는 투지를 불사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는 “임병택 후보가 지난 4년 임기 동안 시흥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뛰는 모습을 지켜봤다”면서 “이번 선거는 정쟁이 아니라 일하는 일꾼을 뽑는 선거다. 누가 과연 올바른 가치와 방향을 가지고 제대로 된 정책을 만들고 일머리로 추진할 수 있을지 시흥시민께서 좋은 선택을 해주시리라 믿는다”고 호소했다.

임병택 후보 역시 “시흥시 발전, 그리고 경기도 발전을 위해 행정 경험 많고 추진력 있는 김동연, 임병택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들에게 힘을 모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합동 유세 후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임병택 시흥시장 후보는 삼미시장을 돌며 상인 및 시민들에게 인사 후 체감 경기에 관한 목소리 등을 경청했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