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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6·1 지방선거] 이금재 국민의힘 시흥시의원 후보, '재선 도전'

시흥시 나선거구(과림동·매화동·목감동·능곡동)

[시흥타임즈] 지난 2018년 국민의힘 시흥시 비례대표로 선출돼 의정활동을 벌여온 이금재 현 시흥시의원이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지방선거에 나선거구(과림동·매화동·목감동·능곡동) 시의원 후보로 출마, 재선에 도전한다. 

국민의힘에서 2-나번 기호를 배정받은 이 후보는 지난 13일 본 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 후보 출마동기에서 "제8대 시의원으로 지난 4년간 추진해온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제9대에서는 더욱 깊이 있는 의정활동을 하고 싶다" 며 "우리시는 성장하는 도시이지만 그 이면에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추진해야 할 시정 현안들이 있고, 제8대에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시흥시가 한층 더 성장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지역현안으로는 매화역 조기 착공, 목감동 신·구도심의 균형발전, 능곡동 능곡역세권 개발 및 광역노선 확대, 과림동 시흥광명 개발사업의 신속 추진 등을 꼽았고, 제정하고 싶은 조례로는 시흥형 안심 돌봄과 사회적 약자의 안심사회 구축을 위한 환경조성 관련 조례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한편, 이 후보가 출마한 나선거구는 2명의 의원을 선출하는 곳으로 현재 더불어민주당 (1-가번) 김진영 민주당 시흥시 갑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과 국민의힘 (2-가번) 이건섭 전 시흥시체육회 사무국장, (2-나번) 이금재 현 시의원이 경쟁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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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 피해’ 자영업자·중소기업에 만기연장·상환유예 [시흥타임즈]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만기가 최대 3년 연장되고 최대 1년간의 상환이 유예된다. 고금리와 고물가, 고환율 등 3고(高) 여파로 대내외 여건이 나빠진데다, 차주와 금융권 모두가 충격없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데 따른 것이다. 정부와 금융권은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피해가 장기화되면서 만기연장·상환유예 제도는 6개월 단위로 4차례 연장됐다. 이를 통해 전 금융권은 6월 말까지 362조4000억원의 대출에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를 지원했고, 현재 57만명의 대출자가 141조원을 이용하고 있다. 5번째 이뤄진 이번 조치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이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정상영업 회복에 전념해 상환능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방점이 찍혀있다. 이에따라 그동안 이뤄진 일괄 만기연장은 금융권 자율협약으로 전환된다. 다만 금융권은 만기연장 차주들이 만기연장 여부나 내입·급격한 가산금리 인상 등에 대한 불안감이 없이 정상영업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만기연장 조치를 최대 3년간 지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