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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6·1 지방선거] 안광률 민주당 도의원 후보 "시민의 삶을 위해 앞장서겠다"

[시흥타임즈] 경기도의원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안광률(신천·은행·대야) 예비후보가 주요 공약을 내세우며 표심 자극에 나섰다.

안광률 예비후보의 주요 공약으로는 ▲제2경인선·신구로선 지속 추진 ▲신천·은행·대야 마을순환버스 신설 추진 ▲원도심 정비 및 도시재생 확대 ▲경기도형 초등돌봄센터 확대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 ▲방산동 화물공영차고지 조성 ▲소상공인진흥공단 지원센터 유치 ▲원도심 초등학교 시설개방 추진▲ABC문화예술단지 조성 및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이다.

특히 교통공약에서 신구로선·제2경인선 지속 추진과 마을순환버스를 통해 이동편의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하철역을 기준으로 신천·은행·대야구간에 버스를 연결하여 교통 편의를 지속적으로 도모해 나간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어 "다양한 형태의 초등돌봄의 장점을 보완해서 양질의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다양한 형태의 초등돌봄센터가 상생하면서 돌봄의 질, 돌봄교사의 근무환경 개선에도 도움 되는 '경기도형 초등돌봄센터'가 시흥의 현실에 맞게 도입될 수 있도록 주체들 간의 논의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도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차공간확보 및 주민커뮤니티를 조성함으로써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안광률 예비후보는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제안하여 시흥의 변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즐거운 경험을 했다."라며 "우리 아이들과 오래 머물러 살고 싶은 시흥을 만드는 데 힘이 되고 싶다. 시흥시민의 생활에 밀착되는 공약을 더욱 세심하게 고민하고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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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 피해’ 자영업자·중소기업에 만기연장·상환유예 [시흥타임즈]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만기가 최대 3년 연장되고 최대 1년간의 상환이 유예된다. 고금리와 고물가, 고환율 등 3고(高) 여파로 대내외 여건이 나빠진데다, 차주와 금융권 모두가 충격없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데 따른 것이다. 정부와 금융권은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피해가 장기화되면서 만기연장·상환유예 제도는 6개월 단위로 4차례 연장됐다. 이를 통해 전 금융권은 6월 말까지 362조4000억원의 대출에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를 지원했고, 현재 57만명의 대출자가 141조원을 이용하고 있다. 5번째 이뤄진 이번 조치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이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정상영업 회복에 전념해 상환능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방점이 찍혀있다. 이에따라 그동안 이뤄진 일괄 만기연장은 금융권 자율협약으로 전환된다. 다만 금융권은 만기연장 차주들이 만기연장 여부나 내입·급격한 가산금리 인상 등에 대한 불안감이 없이 정상영업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만기연장 조치를 최대 3년간 지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