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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6·1 지방선거] ‘시흥발전의 신형엔진’ 오승준 도의원 후보

시흥시 4선거구 오승준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출마의 변'

[시흥타임즈] 시흥타임즈는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지방선거에 출마한 지방의원 후보들의 출마의 변을 게재합니다.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위해 출마의 변과 프로필을(이메일: estnews@naver.com) 보내주시면 본지 지방선거 카테고리를 통해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승준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 '출마의 변']


시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시흥에는 ‘시흥발전의 신형엔진’ 오승준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국민의힘 제4선거구 경기도의원 후보 오승준입니다. 시흥에는 새로운 바람이 필요합니다. 시흥에는 오승준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시흥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의힘 제4선거구 경기도의원 선거에 도전하였습니다. 그동안 경제전문가 유경준 의원, 외교통상 전문가 유기준 의원 그리고 현재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는 강민국 의원에게서 보수의 가치와 공정한 정치를 배웠습니다.

20대 대통령선거 시흥을 연락사무소장역을 맡으면서 ‘정권교체’를 준비해왔고, 새롭게 열린 윤석열 정부를 성공적으로 완성시키고 싶습니다.

이제 제가 배우고 익힌 모든 것을 걸고 제가 하고자 하는 정치의 꿈을 경기도 중심도시 시흥에서 펼치겠습니다.

쉽지 않은 결심이었습니다. 오랫 동안 제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승준의 꿈과 시흥시민의 꿈을 어떻게 일치시켜 갈 것인가를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시흥의 후미진 곳, 잘 보이지 않는 곳 등을 다니며, 지금의 시흥과 다가오는 시흥의 미래를 그려 보기도 했습니다.

기름진 호조벌과 서해바다, 그 품안에 자리 잡은 시흥에는 삶의 넉넉함과 풍요로움이 배어 있습니다. 그리고 서해안 산업벨트의 중심이자 물류의 거점인 시흥스마트허브까지, 시흥은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풍요의 기반을 고루 갖추었습니다. 그러나 수도권의 다른 도시에 비해 발전 가능성을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뻗어가는 땅’,이라는 이름처럼 무한한 개발 잠재력을 가진 광활한 대지는 시흥만의 자랑입니다. 시흥에는 빈 그릇을 채울 수 있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개발가용지가 풍부한 곳입니다. 정치는 희망을 담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흥이라는 빈 그릇에 저 오승준의 ‘희망의 정치’를 담겠습니다.

도전하겠습니다! 그리고 혁신하겠습니다! 저의 도전은 곧 시흥시민의 도전이자, 시흥 정치의 세대교체를 바라는 모든 시흥시민들의 유쾌하고, 용감한 출사표입니다.

오승준은 자신 있습니다! 오승준이 그리는 시흥시의 비전은 ‘희망의 도시’입니다. 누구나 열심히 노력하면 양질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도시 시흥! 누구나 경제적 빈곤에 시달리지 않고 풍요로운 문화와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 시흥! 생활 수준이 달라도 공평한 교육을 제공 받을 수 있는 배움의 도시 시흥! 출신과 국적에 관계없이 안전과 행복을 보장받는 도시 시흥!

지구촌 마을과 휴머니즘을 확대하겠습니다. 시흥은 지구촌 사람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태어난 국가나 피부색, 언어로 발생하는 사회적 편견을 없애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라는 인식전환 교육과 더불어 이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멘토-멘티 전담 기구를 구성하고 지원하겠습니다.

저는 청년입니다. 그러나 ‘청년 정치’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미지로 소비되는 ‘청년 정치’ 아닌 ‘비전 있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기성 정치인들의 기득권에 대항해 계급장 떼고 비전으로 승부하기도 하겠지만, 기성 정치인들에게 가졌던 기득권에 대한 실망과 원망만으로 기성 정치 세대와 싸우고 대립하는 게 아니라 서로 입장이 다른 세대 간의 합의와 조율을 통해 함께 힘을 모아 시민의 삶을 낫게 만드는 결론에 도달하는 일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기성정치 문법의 틀을 깨고 새로운 정치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젊은 일꾼으로서 시흥에 참신한 젊은 시각을 입히고, 시흥의 청년들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여 청년의 삶을 보듬어주는 정책을 입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청년다운 모습으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선거운동을 하겠습니다. 저 오승준의 도전이 마중물이 되어 새로운 세대가 새로운 정치를 만들 수 있도록 강한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정치가 젊어져야 한다는 것은 시대적 요구입니다. 오승준이 앞장서 역동적이고 유쾌한 정치로 시흥발전을 일으키겠습니다. 청년 인재들이 타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시흥에서 충분히 정착해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싶습니다.

기성 정치인들에 비해 경험과 연륜이 부족하지만 열정과 패기만큼은 기성 정치인 후보들에게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하지만 늘 도전하는 자세로 ‘젊고 활력있는 시흥’을 만들겠습니다.

청년의 관점에서 지역을 이해하고, 청년들이 지역공동체에 더욱 융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흥에 무엇이 더 필요한지를 고민하고 시흥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그런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 오승준이 ‘창조와 도전’, ‘역동하는 젊음’으로 ‘인간과 자연’, ‘첨단기술’이 하나 되는 시흥, 새로운 시대의 ‘경기도 중심도시 시흥’을 만들기 위한 역주를 시작하겠습니다.

시흥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제 그 힘찬 여정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부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애정으로 함께 해 주십시오.

오승준이 만들 시흥에 우리의 풍요로운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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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 피해’ 자영업자·중소기업에 만기연장·상환유예 [시흥타임즈]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만기가 최대 3년 연장되고 최대 1년간의 상환이 유예된다. 고금리와 고물가, 고환율 등 3고(高) 여파로 대내외 여건이 나빠진데다, 차주와 금융권 모두가 충격없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데 따른 것이다. 정부와 금융권은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피해가 장기화되면서 만기연장·상환유예 제도는 6개월 단위로 4차례 연장됐다. 이를 통해 전 금융권은 6월 말까지 362조4000억원의 대출에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를 지원했고, 현재 57만명의 대출자가 141조원을 이용하고 있다. 5번째 이뤄진 이번 조치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이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정상영업 회복에 전념해 상환능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방점이 찍혀있다. 이에따라 그동안 이뤄진 일괄 만기연장은 금융권 자율협약으로 전환된다. 다만 금융권은 만기연장 차주들이 만기연장 여부나 내입·급격한 가산금리 인상 등에 대한 불안감이 없이 정상영업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만기연장 조치를 최대 3년간 지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