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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통」함진규 후보, 중소기업체 방문 '현장소통'

[시흥타임즈] 함진규 예비후보가 25일 오전 최악의 경제상황과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관내 중소기업체를 방문했다. 

평소 함후보는 지역 경제살리기와 일자리창출를 강조했으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동 방문업체는 항공부품, 치과용의료부품, 자동차부품, 정보통신부품, 반도체부품 등 초정밀부품을 생산하고, 기술사업역량 및 기술경쟁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이며 근로자복지에 최우선을 두고 다양한 직원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함후보는 간담회에서 “도심기업체에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면서 지역주민에 대한 일자리 창출을 부탁하고 “4차산업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더 좋은 지원책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안돈의 시흥시의회 기업지원특별위원장, 성훈창 시의원, 이금재 시의원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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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흥"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1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 아동친화도시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아동친화 거버넌스 정책대담’을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란, 1989년 11월 유엔에서 채택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권을 실천하고 18세 미만 모든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도시를 뜻하며, 시흥시는 지난 2019년 4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정책대담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김선옥 시의회 교육복지위원장, 이상기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아동관련 유관기관·단체장 30여명이 참석했다. 첫 행사의 포문을 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정병수 본부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의 의미와 아동친화도시 선진 사례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조임경 시흥시 아동돌봄과장이 ‘아동친화도시 시흥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아동친화도시 시흥의 지난 성과과 함께 향후 비전이 담긴 「제2차 시흥시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2023 ~ 2026)」 청사진을 발표했다. 시는 올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아동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흥’을 비전으로 발표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한 6대 전략으로는 △아동의 놀 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