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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1대 총선] 정의당 양범진 후보, '복지국가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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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정의당 시흥시갑 양범진 후보는 사단법인 복지국가소사이어티가 뽑은 '복지국가 후보'로 선정 됐다고 9일 밝혔다.

양 후보는 (사)복지국가소사이어티가 인증하는 복지국가 후보로서, 복지국가를 위한 정책과제를 통해 국민 행복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국가 후보’는 10대 정책 과제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제21대 국회에서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가진 후보자들로 구성됐다. 복지국가소사이어티는 복지국가를 위한 과거의 활동, 보편적 복지국가에 대한 이해와 인식, 이번 총선의 공약 등을 선정 기준으로 삼았다.

이어 "역동적 복지국가의 실현으로 국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의정활동을 해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10대 정책 과제는 시민들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 국민발안제, 국민소환제, 국민투표제 등 직접민주주의 제도의 도입 △ 비례성을 강화하는 선거제도 개혁 △ 서민의 주거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부동산보유세 강화와 OECD 평균 수준의 공공임대주택 확보 △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한국적 제도화 △ 국공립 통합대학제도의 도입 △ 행정기관 및 기업 임원 등의 과도하게 높은 임금에 대한 최고임금제 도입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의 복지 역할을 재조정하는 복지대타협 추진 △ 지역인재 우선 선발 강화를 통한 지역균형발전 △ 아동수당, 장애인연금, 기초연금 등 사회수당의 강화 △ 21대 국회에서 OECD 평균 수준의 복지국가 실현을 위해 보육, 교육, 의료, 요양 등 사회서비스의 획기적 강화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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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양범진 정의당 시흥시의원 후보 '출정' [시흥타임즈] 6.1지방선거에서 시흥가선거구(대야,신천,은행동)에 출마하는 양범진 정의당 시의원 후보가 19일 시흥 삼미시장에서 황순식 정의당 경기도지사 후보, 조귀제 도비례 후보, 송치용 도의원과 함께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세활동에 돌입했다. 양범진 후보는 “‘정치꾼 NO! 찐일꾼 YES!’라는 슬로건을 걸고 2020년 국회의원 총선, 지난 2년간의 시흥민생연구소 대표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흥시 최초 진보 시의원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시흥시는 지난 20여년 간 단 한 번도 거대 양당 외에 다른 당에 시흥시 기초 시의원을 단 한 명 조차 허락하지 않았다”며 “이로인해 거대 양당의 내로남불이 판을 치고, 갈라치기 정책만이 난무한 이곳 시흥정치판에 진보정당의 후보로서 당당한 정책과 비전으로 시민들의 선택을 받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난개발과 자기편 호의호식에만 예산이 쓰이는 것이 아닌지, 진짜 시민을 위해서 사용되고 있는지를 면밀하게 살피고,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양범진 후보는 “현재 16,405명 시흥시민의 서명을 받아 진행된 시흥시민의 바람이 담긴 ‘시흥시 출생확인증 조례’가 현 시의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