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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문정복, "n번방 용의자들 강력 처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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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시흥‘갑’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는 2020년 3월 24일, 디지털 성착취 사건 ‘n번방’과 관련하여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래는 문정복 후보의 성명서 전문이다]

n번방은 인간의 권리를 무참하게 짓밟은 악랄한 범죄의 온상이었습니다.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차마 입으로 담을 수조차 없는 일들이 발생했습니다.

사람을 노예로 만들고 칼로 상처를 내고, 직접 범죄에 가담하는 등의 일이 실제로 일어난 것입니다.

부모로서, 사람으로서, 아직 사회와 부모의 보호를 받아야 할 아이들을 대상으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고 희롱한 것에 대하여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당과 정부 그리고 청와대는 이 사건에 대하여 엄중함을 파악하고, 모든 가해자들을 찾아 일말의 관용 없이 처벌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피해자들의 신변을 보호하고, 적극적인 치료도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피해로 인하여 상처받은 피해자들을 우리 국가가 끝까지 보호하여야 합니다.

저 문정복은 더불어민주당이 디지털성범죄, 성착취와 이를 통한 유포 및 협박 등의 피해에 관한 법률을 제정할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강구하고 어떤 노력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는 백원우 국회의원 보좌관, 제6·7대 시흥시의회 의원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현)더불어민주당 시흥‘갑’지역위원회 위원장, (현)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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