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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1대 총선] 함진규 후보, 목감동에서 출정식

[시흥타임즈] 미래통합당 시흥갑 기호2번 함진규 후보가 지난 2일, ‘오직 시흥! 당신이 바라는 대로 시민이 만드는 3선의 힘’을 선거 캠프 슬로건으로 목감동 정당선거사무소 인근에서 유세단 출정식을 가졌다.

함진규 후보는 첫 출정식을 목감동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목감 신도시 개발에 따른 급격한 변화와 새로운 인구 유입으로 도시가 바뀌어 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라면서 작년 9월 9일 착공한 신안산선 목감역 조기완공, 서울행 광역버스(3300)증차, 종합병원(음압병실)유치, 호수공원 명품화 등 ‘시민이 행복한 시흥’을 위한 선거 공약을 발표했다.
 
한편, 선거공약을 분석‧평가하는 시민단체인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공개한 평가결과에 따르면 함진규 후보는 경기‧인천지역 국회의원 중 공약 완료율 90.3%로 2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함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침체되고 생활이 무너짐에 따라 사회 분위기가 어수선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 나은 대한민국, 더 나은 시흥의 미래를 위해서 이번 선거는 매우 중요하다”며 “바른 정치를 위해 더욱 적극적인 선거유세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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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방지하는 안전파수꾼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도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방지 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오후 도청 4층 율곡홀에서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장, 김윤식 경기북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 합동 조직이다. 경기도 관리단 52명을 포함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1,0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경기도에서 직접 임명한 관리단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2025년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전세 위험요인 설명, 임차인용 체크리스트 제공, 권리관계 확인, 특약사항 안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인중개사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를 하고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