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8.9℃
  • 구름많음강릉 9.9℃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9.4℃
  • 맑음대구 10.0℃
  • 맑음울산 11.2℃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10.8℃
  • 맑음고창 8.6℃
  • 맑음제주 9.7℃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8.2℃
  • 맑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21대 총선] 김승 후보, '배곧역' 우선 추진 등 공약발표

[시흥타임즈] 제21대 총선이 중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시흥시을 선거구의 미래통합당 김 승 국회의원 후보는『시흥의 발전계획과 정치개혁의 의지를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김 후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서 “시흥의 새사람, 새바람을 일으키기 위해서 단단하게 준비한 정책공약과 발전계획, 정치소신 등을 유권자분들께 소상히 말씀드리겠다.”며 성명의 취지를 밝혔다. 

성명서에서 김 후보는 이번 총선의 주요 공약과 관련해서 ▲ 배곧 전철역 우선 추진 ▲ 시흥(배곧) - 강남 간 직통 고속도로 개통 ▲ 서울대 병원내 어린이 전문병원 및 노인센터 개원 등 배곧 신도시 완성과 관련한 ‘이슈급 공약’으로 배곧 유권자의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어 김 후보는 ”정왕동과 군자동, 월곶동의 도시재생과 재건축, 재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원도심의 모든 지역을 전면적으로 재디자인 하겠다“고 밝히면서 ▲ 정왕동 및 군자동 재개발과 도시재생 추진 ▲ 토취장 일원 종합발전 ▲ 월곶 관광지 및 거주지별 재정비 ▲ 월곶 역세권 활성화 등을 통해서 이른바,『리 스타일, 리 디자인 시흥』계획을 역점적으로 추진 한다고 밝혔다.        

한편, 얼마 전 개최된 ‘국회의원 후보자 TV토론회’에서 김 후보는 민주당 4선 국회의원인 조정식 후보에게 ‘음주측정 거부, 150만원 벌금형’의 사유 등에 대해서 질의한 바 있다. 미래통합당 김 승 후보는 올해 43세의 정치 신인으로 통일부장관 정책보좌관을 역임하였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브리핑] 시흥시, 2만여 명 대상 통합돌봄 추진…의료·요양·돌봄 원스톱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대상자 중심 운영 ▲민관 협력 기반 대상자 발굴 ▲지역 특화 돌봄 사업 추진 등을 핵심으로 하는 ‘시흥시 통합돌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돌봄 통합 지원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제도다. 시민이 여러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신청할 필요 없이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어 편의성과 서비스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19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제도 기반을 마련해 왔다. 2021년 ‘시흥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2022년에는 경기도 최초로 ‘시흥돌봄SOS센터’를 설치했다. 올해 1월에는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전담부서인 통합돌봄과를 신설하는 등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시는 통합돌봄 우선관리 대상자 2만1408명을 ‘일반 대상자’와 ‘퇴원 예정 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