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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1대 총선] 민주당 문정복 후보, "반려동물과 함께"

동물사랑협회와 정책협약식

[시흥타임즈]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시흥‘갑’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가 지난 8일 동물사랑협회와 함께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문화를 조성하고, 반려동물들을 보호하고자 하는데 뜻을 함께 했다.

최근 반려견과 반려묘를 키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사회적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이에 따라서 문정복 후보와 동물사랑협회는 동물보호센터 및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동물보호 복지 교육프로그램 추진, 동물병원 의료비 절감 방안, 유기동물 지원 및 동물학대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을 내용으로 협약식을 맺었다. 

문정복 후보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은 단순하게 무엇인가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문화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하며 “관련 제도와 정책을 개선하여 동물병원 이용 및 장묘시설 건립 등에 있어서 공공서비스 범위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현)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 위원장, (현)중앙당 부대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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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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