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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민」시흥을 김봉호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성황

[시흥타임즈]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김봉호(푸른솔법률사무소 대표)더불어민주당 시흥을 예비후보가 지난 11일 경기 시흥시 시흥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자신의 자전적 에세이 ‘깨어있는 사람들, 깨어나는 시흥을’의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 전해철 의원, 박홍근 의원,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등이 영상축사 및 축전을 보내왔으며, 많은 시민들의 영상 축하 메시지도 함께했다.

‘흔들리지 않는 나라의 출발은 흔들리지 않는 시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김봉호 예비후보는 행사 도중 편지를 낭독하던 아내 안선희 시흥시의회 운영위원장이 민주화운동 및 노동운동 시절의 어려움과 그럼에도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다며 눈시울을 붉히자, 연단 위로 올라가 아내를 안아주며 위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방송인 노정렬 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임병택 시흥시장, 문정복 전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위원장, 박시영 윈지코리아컨설팅 대표, 김진섭 공수처설치추진연대 전국대표, 정해랑 주권자전국회의 공동대표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지역인사 및 1000여명의 시흥시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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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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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