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6.1℃
  • 박무대전 4.5℃
  • 맑음대구 8.2℃
  • 연무울산 8.5℃
  • 박무광주 6.3℃
  • 맑음부산 10.7℃
  • 흐림고창 3.7℃
  • 연무제주 9.0℃
  • 맑음강화 4.8℃
  • 맑음보은 3.5℃
  • 맑음금산 3.3℃
  • 맑음강진군 6.6℃
  • 구름많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민」문정복 국회의원 예비후보, "현장 발로뛴다"

신천역 3번 출구 로데오거리 활성화 현장방문
“지역경제활성화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겠다.”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前) 청와대 선임행정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신천역 3번출구에 위치한 로데오거리에서 상인협의회와 함께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신천역 3번 출구부터 신청성당까지 약 1km 거리에 상권이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보행환경이 열악하고 점점 노후화되면서 지역주민들의 발길이 뜸해져 자영업자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상인협의회의 관계자는 “슬럼화되고 있는 거리의 상권들에 대한 대책 마련과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을 지자체와 정치인들이 함께 노력해줘야 한다. 현장을 직접 보시고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달라.”고 말했다.

문정복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정부에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대내외적인 경제상황 악화로 인하여 내수부진이 길어지고 있음을 절실하게 체감하고 있다.”고 하며 “광역단체와 기초단체가 지역상권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등이 지역상권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예비후보는 공통공약 사항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위한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도지새생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을 내세우며 필요한 사항은 현장을 찾아 함께 고민 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문정복 예비후보자는 백원우 국회의원 보좌관, 제6·7대 시흥시의회 의원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 위원장을 지낸바 있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주요 악취배출업소 선정 및 집중 관리 돌입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스마트허브 내 고질적인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스마트허브 주요 악취 배출업소’ 32곳을 선정하고 총 68억 원 규모의 자발적 시설 개선과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 집중 관리 대상은 악취방지법 위반 업소, 악취 민원 다량 발생 업소 및 순찰 시 악취 강도가 높게 측정된 사업장 등 환경 관리가 필요한 곳들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연중 추진되는 것으로, 시는 선정된 3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후 방지시설 신규 설치 및 보수 ▲설비 운영 최적화 및 공정개선 ▲체계적 관리 및 기술 지원 등을 통해 대규모 시설 투자와 공정개선을 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시는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도 병행한다. 야간 및 하절기 등 취약 시간대 불시 점검을 강화하고, 민간환경감시원을 활용해 정기적인 악취 강도 체크와 분기별 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양순필 환경국장은 “노후 시설의 근원적 개선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악취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스마트허브 인근 주거지역의 악취 민원을 획기적으로 줄여나가며,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발적인 시설 투자를 끌어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