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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코로나19] 정왕 2동 거주하는 가산 콜센터 직원 '확진'

[시흥타임즈] 1일 저녁 시흥시는 정왕 2동에 거주하는 A씨(54, 여)가 코로나19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9일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금천구 소재 가산 콜센터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고 이들과 함께 근무 중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지난달 30일 금천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재검 판정을 받아 1일 오전 정왕보건지소 선별진료소에 2차 검사 결과 확진으로 판정됐다.

시흥시는 이날 A씨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함과 동시에 거주지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다. 또 범위를 확대해 거주지 인근에 대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 이라며 "확진환자의 이동경로나 접촉자 등에 대한 정보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흥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일 22일 기준 총 8명(격리중3, 격리해제5)이고, 자가격리자는 18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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