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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코로나19] 시흥갯골생태공원 주말 이용제한

[시흥타임즈] 11일 시흥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갯골생태공원(장곡동724-32)의 이용을 11일부터 13일까지 일부 제한 한다고 밝혔다.

한시적으로 제한되는 사항은 그늘막 존과 파고라 등이다. 산책등 공원 이용은 허용되지만, 취식은 불가하고, 이용자간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은 반드시 준수해야한다. 

또 관내 52개 실외 체육시설의 대한 운영도 11일부터 별도 공지시까지 중단에 들어간다. 다목적운동장에서 접촉이 이루어지지 않는 개인적인 운동이나 직장 운동경기부(육상) 및 시흥시민축구단 훈련 및 경기(무관중) 등은 제외된다.

시는 "갯골생태공원의 이용객 급증 및 피크닉(취식), 마스크 미착용 이용객 등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금, 토, 일 (주말 3일간) 한시적 그늘막 존·파고라 이용이 제한한다" 며 "산책 등 공원 이용시에도 이용자간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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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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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시흥시, 2만여 명 대상 통합돌봄 추진…의료·요양·돌봄 원스톱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대상자 중심 운영 ▲민관 협력 기반 대상자 발굴 ▲지역 특화 돌봄 사업 추진 등을 핵심으로 하는 ‘시흥시 통합돌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돌봄 통합 지원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제도다. 시민이 여러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신청할 필요 없이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어 편의성과 서비스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19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제도 기반을 마련해 왔다. 2021년 ‘시흥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2022년에는 경기도 최초로 ‘시흥돌봄SOS센터’를 설치했다. 올해 1월에는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전담부서인 통합돌봄과를 신설하는 등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시는 통합돌봄 우선관리 대상자 2만1408명을 ‘일반 대상자’와 ‘퇴원 예정 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