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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코로나19] 시흥갯골생태공원 주말 이용제한

[시흥타임즈] 11일 시흥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갯골생태공원(장곡동724-32)의 이용을 11일부터 13일까지 일부 제한 한다고 밝혔다.

한시적으로 제한되는 사항은 그늘막 존과 파고라 등이다. 산책등 공원 이용은 허용되지만, 취식은 불가하고, 이용자간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은 반드시 준수해야한다. 

또 관내 52개 실외 체육시설의 대한 운영도 11일부터 별도 공지시까지 중단에 들어간다. 다목적운동장에서 접촉이 이루어지지 않는 개인적인 운동이나 직장 운동경기부(육상) 및 시흥시민축구단 훈련 및 경기(무관중) 등은 제외된다.

시는 "갯골생태공원의 이용객 급증 및 피크닉(취식), 마스크 미착용 이용객 등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금, 토, 일 (주말 3일간) 한시적 그늘막 존·파고라 이용이 제한한다" 며 "산책 등 공원 이용시에도 이용자간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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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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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