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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어린이집 통학차량 방역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4월에서 5월 사이 5일간 시흥시 어린이집 연합회에서 추진하는 어린이집 통학차량 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갯골생태공원 임시 사용을 허가했다.

이번 실시하는 어린이집 통학차량 방역은 어린이집이 정상화되기 전에 코로나19를 철저히 예방하는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어린이집 휴원 기간 동안 이루어질 예정이다.

감염에 취약한 영유아를 보호하고, 통학차량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차량와이퍼, 에어컨필터, 향균탈취제 등 차량 소모품 교체와 함께 소독을 실시한다. 

방역에 참여하는 어린이집은 160여소로 4월 20일부터 5월11일 사이 5일간 방역을 실시한다. 이번 통학차량에 대한 서비스는 어린이집 정상화를 준비하면서 영유아의 안전을 염원하는 어린이집연합회의 적극적인 요청과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시화점에서 무상 지원 및 시의 장소 제공으로 성사되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어린이집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어린이집의 정상화 전에 차량 소모품 교체 및 방역을 철저히 해 유아가 보다 안전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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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시흥시, 2만여 명 대상 통합돌봄 추진…의료·요양·돌봄 원스톱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대상자 중심 운영 ▲민관 협력 기반 대상자 발굴 ▲지역 특화 돌봄 사업 추진 등을 핵심으로 하는 ‘시흥시 통합돌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돌봄 통합 지원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제도다. 시민이 여러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신청할 필요 없이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어 편의성과 서비스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19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제도 기반을 마련해 왔다. 2021년 ‘시흥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2022년에는 경기도 최초로 ‘시흥돌봄SOS센터’를 설치했다. 올해 1월에는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전담부서인 통합돌봄과를 신설하는 등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시는 통합돌봄 우선관리 대상자 2만1408명을 ‘일반 대상자’와 ‘퇴원 예정 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