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9℃
  • 구름많음강릉 27.7℃
  • 구름많음서울 26.5℃
  • 흐림대전 28.4℃
  • 맑음대구 28.1℃
  • 맑음울산 27.9℃
  • 구름많음광주 27.7℃
  • 맑음부산 27.2℃
  • 구름많음고창 28.1℃
  • 구름많음제주 31.5℃
  • 흐림강화 25.8℃
  • 구름많음보은 27.4℃
  • 구름많음금산 27.8℃
  • 구름많음강진군 27.8℃
  • 맑음경주시 26.0℃
  • 맑음거제 27.3℃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코로나19] 30일 시흥시 누적 확진자 84명

30일 목감동과 매화동에서 확진자 추가 발생....목감동 82번째 확진자와 관련

[시흥타임즈] 30일 시흥시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누적 확진자가 8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에 비해 2명이 늘어난 수치로 모두 29일 목감동에서 발생한 82번째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관련된 사람들이다. 

이날 확진된 83번째 확진자는 목감동에 거주하는 50대 A씨로 지난 29일 목감동에서 발생한 82번째 확진자의 관련자다. A씨는 지난 20일부터 발열 등 증상이 발현되어 30일 시흥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를 받아 확진으로 판정됐다.

또 같은날 확진된 84번째 확진자 역시 목감동 82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매화동에 거주하는 40대인 B씨는 82번째 확진자와 접촉 후 지난 26일부터 인후통 등 증상이 발현됐고, 30일 시흥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확진됐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송도 잇는 배곧대교 재검토 행정소송 ‘각하’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한강유역환경청의 배곧대교 사업계획 재검토에 반발해 제기한 행정소송이 각하됐다. 20일 시흥타임즈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8일 수원행정법원은 시흥시가 한강유역환경청을 상대로 낸 배곧대교 건설사업 재검토 처분 취소소송을 각하했다. 배곧대교 사업은 민간자본 1천904억원을 들여 송도국제도시와 배곧신도시 사이에 길이 1.89km, 왕복 4차로의 해상교량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하지만, 해당 노선이 습지보호지역인 람사르습지를 통과하는 문제로 논란이 일었다. 이에 한강유역환경청은 2021년 12월 배곧대교 노선이 송도갯벌을 통과해 환경적 측면에서 피해가 불가피하다는 이유로 사업계획 재검토를 통보했고, 시흥시는 지난 2022년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처분 취소를 위한 행정심판을 청구했지만 기각됐다. 이후 시흥시는 “배곧대교는 계속돼야 한다”며 지난 2023년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수원행정법원은 지난 18일 이를 각하시켰다. 각하는 소송이 요건을 갖추지 못하거나 청구 내용이 판단 대상이 아닐 때 본안을 심리하지 않고 재판을 끝내는 결정이다. 행정소송 각하로 사업 추진은 어려움에 빠졌다. 그러나 시흥시는 대규모 국책사업일 경우 습지행위제한 규정 적용을 배